출처: 여성시대 몰라용
많은 국내 병원이 안하무인으로
자기 놓기 편하고 확률이 매우 낮다는 이유로
고양이 목 뒤 또는 엉덩이에 주사를 놓는데
이건 매우 위험한 행위!!!!
내 고양이가 걸리면 확률이 100%니까 제발
수의사의 괜찮다는 말에 넘어가지 말자
주사부위육종(FISS)이란?
주사 부위에 생긴 혹이나 염증으로 인해 세포에 변이가 생기면서 종양이 된다.
주로 광견병 백신, 고양이 백혈병 백신과의 관련성 때문에
처음엔 ‘백신 섬유육종’(vaccine-associated fibrosarcoma)이라 불렸다.
하지만 백신 아닌 다른 원인으로도 생길 수 있다는 보고가 잇따랐다.
장기 지속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주사제, 또 수술할 때 남겨둔 비흡수성 봉합사가
피하 층에 남아있으면서 염증을 유발하고 암으로 진행한 케이스도 나왔다.
동물 등록용 마이크로 칩으로 생기는 예도 있었다.
‘고양이 주사 부위 육종’(FISS)으로 이름이 바뀐 이유다.
한국 수의사 협회에도
사지말단에 놓는게 권고사항으로 내려와있어
문제는 백신이 제일 유력하지만
모든 주사에서 원인이 될수 있기때문에
백신뿐만 아니라 모든 주사를 사지 말단에 놓았으면 하는것
추가 수정
fiss는 백신과 일부 약물 주사에 의해 발병된 사례가 있으며
피하수액과 인슐린은 발병사례가 없기때문에 안심해도 괜찮을거 같아
다만 같은부위에 주사해서 염증이 안나게 주의하는게 좋다구 함
사지말단에 놓기를 권고하는 이유는
일단 육종이 생기면 그 육종 부위에서
약 3~5센치 여유를 두고 제거 해야하는데
목바로뒤 등 부위이거나 엉덩이 부분은
고양이의 생명과 직결되는곳이라
완전절제가 힘들어서
악성인 암의 전이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결국 사망하게됨
사지말단 부위에 발병시 초기에 절단을 하여
목숨이라도 구하기 위해서...
백신을 안맞을순 없으니까
최근 고양이 카페에 FISS 관련된 아이의 글이 올라와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글을 썻어
사진이 정말 너무 심각했어..
등에 혹이 몸통 만하게 커져있더라구
참고링크 : https://blog.naver.com/jskmp1037/222935552081
댓글 3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30 울냥이두 10년전에 여기에 육종생겨서 떼냈어 조직검사결과 악성종양이었는데 천만다행으로 조지직이 막에 쌓여있어서 완전제거 가능했고 지금 재발 없이 사는데도 계속 불안해.. ㅜ 진짜 저기에 주사 놓지말라고 계속 확인하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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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30 울 냥이 가는 병원에서는 팔에다 놔주더라 항상 고양이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원장님도 우리 애들 엄청 예뻐하셨는데 이사하면서 못 가게 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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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30 전에 이거보고 우리애는 꼬리없어서 다리에 놓으려고 했는제 너무 심하게 싫어해서 그냥 목에 놓고 기도메타+주의관찰하기로함ㅠ 우리애는 발톱깎을때도 너무 싫어하는데 주사까지 꽂으니까 진짜 애잡겠더라고ㅠㅠㅠ 제발 안생기기만을 기도하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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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30 헐 한번도 사지말단에
놀는거 못본듯 -
작성시간 25.10.01 아 나
이번에 목 뒤에놧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