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54333?sid=104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에서 소집된 장성급 지휘관 앞에서 진행한 연설에서
자신이 분쟁을 중재해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했다고 언급한 뒤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 노벨상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볼 것이다.
그건 우리나라에 큰 모욕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기조연설에서도
자신이 7개의 전쟁을 끝냈다며
"모두가 내가 노벨상을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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