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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전지현 최대 기대작이라더니” 회당 출연료 4억 쏟아붓고, 결국 참패?…디즈니 어쩌나

작성자차세계|작성시간25.10.02|조회수33,346 목록 댓글 106

출처: https://naver.me/GGCdc1rL


“흥분과 기대를 하는 작품이라더니”

전지현과 강동원을 앞세운 디즈니+ 올해 최대 기대작 ‘북극성’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내고 있다. 500억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임을 고려하면 참패 수준이라는 게 업계 평가다.

1일 화제성 분석업체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초호화 라인업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 ‘북극성’은 공개 첫 주 화제성 3위로 출발해 ‘폭군의 셰프’ ‘은중과 상연’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등에 밀려 4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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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귀뚜라미귀뚜라미 | 작성시간 25.10.03 전지현은 잘못없다 참치가 넘 흘러내림 울언니는 잘생겼다고 보던데 난 모르겠어서 로맨스도 ㅂㄹ고해서 안봄
  • 작성자요즘은호가든 | 작성시간 25.10.03 강동원 연기가 더 좋았더라면... 흥함 ㅋㅋ 비쥬얼은 𝙅𝙊𝙉𝙉𝘼 좋은데, 강동원 그전 작품봐도 애정 연기 중에 최정점인데, 본인의 정점이면 뭐해 ㅋㅋㅋ ㅠ ㅋㅋ 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의 케미 좋았다.. 난 갠적으로 시즌2 나왔으면
  • 작성자조슈아피어스 | 작성시간 25.10.03 재밌었는데ㅜㅜㅜㅜ
  • 작성자부끄럽지않아 | 작성시간 25.10.04 로맨스까진 괜찮았는데 ㅅㅅ하고 그 소리 유출된 사건이 젤 어거지 설정임
  • 답댓글 작성자오잉11 | 작성시간 25.10.06 나도 으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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