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피 흘리며 싸우다 부상…소싸움 끝난 뒤 10마리 중 7마리는 도축됐다 작성자에르시리|작성시간25.10.02|조회수2,007 목록 댓글 3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v.daum.net/v/20251001151612264피 흘리며 싸우다 부상…소싸움 끝난 뒤 10마리 중 7마리는 도축됐다최근 4년간 싸움소 453마리 가운데 322마리(71%)가 도축으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연사한 소는 15%에 그쳤다.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등록이 말소되거나 취소된 소를 기준으로 한 수치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며난다 | 작성시간 25.10.02 갈배끼리나 싸워;ㅅㅂ 작성자세상동물들행복해 | 작성시간 25.10.02 시팔 놈들아 죽어라 민원 넣는다 개새괴들 작성자비가오면방구석에서오붓하게 | 작성시간 25.10.02 미개해 작성자피곤하다 걍 가라 | 작성시간 25.10.02 저딴걸 즐기는건 싸이코패스 아니야 진지하게? 작성자모래와 바다 | 작성시간 25.10.03 하지말라고 제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