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이 만 9살인 아들 벤틀리의 성향에 대해 전했다.
이날 양세형은 샘 해밍턴에게 "형 아기들 있지 않냐. 한국과 호주, 어느 성향에 가깝냐"라 궁금해 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이랑 벤틀리랑 완전히 다르다. 벤틀리 같은 경우에 밥, 김치가 무조건 있어야 한다. 입맛은 한국이다. 그런데 '너 어디 사람이야?' 물어보면 호주 사람이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커가면서 성향이 바뀌는 거 같다"라며 계속해서 달라지는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샘 해밍턴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서는 "훈육할 때는 한국 예절에 맞게끔 영어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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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애과자는군감 작성시간 25.10.03 9살땐 세일러문 공주 뭐 이런거할때 아닝굨ㅋㅋㅋㅋ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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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귄터.권터.군터 작성시간 25.10.03 아홉살에 호주면 제법 의젓한데 나는 내가 세일러문 이런 마법소녀인줄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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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름부넘버원 작성시간 25.10.03 나도호주사람할래ㅠ개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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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며난다 작성시간 25.10.03 초2??? 난그때 서울대졸업한 국회의원이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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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로게로게로 작성시간 25.10.03 외국인학교 다녀서 그런듯..이제 윌벤 다 영어 잘하고 한국말 어색해졌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