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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샘 해밍턴 9살 아들 벤틀리 "난 한국인 아닌 호주 사람"...정체성 벌써 정했다

작성자마이퓨|작성시간25.10.03|조회수27,888 목록 댓글 43

출처: https://naver.me/G3PZSP11

방송인 샘 해밍턴이 만 9살인 아들 벤틀리의 성향에 대해 전했다.

이날 양세형은 샘 해밍턴에게 "형 아기들 있지 않냐. 한국과 호주, 어느 성향에 가깝냐"라 궁금해 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이랑 벤틀리랑 완전히 다르다. 벤틀리 같은 경우에 밥, 김치가 무조건 있어야 한다. 입맛은 한국이다. 그런데 '너 어디 사람이야?' 물어보면 호주 사람이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커가면서 성향이 바뀌는 거 같다"라며 계속해서 달라지는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샘 해밍턴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서는 "훈육할 때는 한국 예절에 맞게끔 영어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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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애과자는군감 | 작성시간 25.10.03 9살땐 세일러문 공주 뭐 이런거할때 아닝굨ㅋㅋㅋㅋ 귀엽
  • 작성자귄터.권터.군터 | 작성시간 25.10.03 아홉살에 호주면 제법 의젓한데 나는 내가 세일러문 이런 마법소녀인줄알았어
  • 작성자씨름부넘버원 | 작성시간 25.10.03 나도호주사람할래ㅠ개부럽다
  • 작성자파며난다 | 작성시간 25.10.03 초2??? 난그때 서울대졸업한 국회의원이엇는데
  • 작성자케로게로게로 | 작성시간 25.10.03 외국인학교 다녀서 그런듯..이제 윌벤 다 영어 잘하고 한국말 어색해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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