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0315?sid=101
서울 직장인의 평균 월급은 476만5000원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다. 전국 평균은 421만5000원이었다.
고용노동부는 30일 ‘4월 시도별 임금·근로 시간 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4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임금 총액은 전국 평균 421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의 1인당 임금은 476만500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서울 지역에는 정보통신(IT)·금융·전문과학기술업 등이 집중돼 있다.
서울 다음은 울산이었다. 울산은 475만 원이었다. 울산에는 자동차·조선·화학 등 대규모 제조업체가 밀집해 있다. 반면 숙박·음식점업 등 저임금 서비스업 비중이 큰 제주는 327만9000원으로 가장 임금이 적었다.
전년 대비 임금 상승률은 인천(5.8%), 전남(5.7%)이 높았고, 광주광역시(1.5%), 제주(1.6%)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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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기준임...
일단 나는 저 금액을 평생 본 적이 없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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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