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학부모님한테 이런 문자 왔는데 작성자탱자토| 작성시간25.10.04| 조회수0| 댓글 49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말티포메귀여워 작성시간25.10.05 와 부탁하면서 ㅜ 딸랑 적혀있는거나.. 말투나.. 화법이나.. 너무 하준맘같아서 걍 말이 안나오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resh jeans 작성시간25.10.06 존나 어쩌라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라헴 작성시간25.10.06 진심 어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잠들지않는밤 작성시간25.10.06 공무원이면 저런 민원 마니 받아보기는 할듯... 주말 당직서면 저런 사람 많아.. 걍 대안책 앵무새처럼 안내해쥬ㅓ여2지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췟지피티 작성시간25.10.07 와 말투 거울치료된다 극혐말투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octor Strange 작성시간25.10.07 저정돈 물어볼수도 있지않나싶음그럼 그냥 죄송합니다 제가 해드릴수있는게 없어요 하면 될 것 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다 제발 작성시간25.10.09 222 물어볼수는 있다고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뽀송수면양말 작성시간25.10.10 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OGGI 작성시간25.10.08 저렇게 말 안하면 뭐 어떻게해야되는데? 어떻게해야하는지 물어볼수도있지 별걸 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퇴근시켜줘욧 작성시간25.10.09 어쩌라고 왜 말을 하다말어저 물을 많이 마셨어요..가아니고 저 물을 많이 마셔서 화장실 가도 될까요?라고 해야될거아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헤이하이버이중 작성시간25.10.10 연락하지마 씨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멍멍이냠냠이 작성시간25.10.10 아니..난 물어볼 수도 없다고 생각함.. 본인 학교다닐 때 생각해보길 제발.. 본인학교다닐나이에 저랬으면 그 부모님도 참.. ㅋㅋㅋ 물어볼 수 없어 어쩌라고.. 그렇게 시험이 중요하면 왜 두고 와 친구한테 연락해서 같이 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건강한똥강아지이나비 작성시간25.10.11 일단 명절에 문자하면 안되지만, 너무 답답해서 상황판단 안되면 물어볼 수도 있는데 학부모 태도가 문제임. 어쩌라고? 끝맺음을 해야할거 아니야. 이러저러한데 혹시 교과서를 갖고 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없다면 다른 방법을 찾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저런 애매한 문자 개짜증. 상대한테 책임전가하고 답 내놓으라는거 아니야 지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줒여개구져 작성시간25.10.12 나도 물어볼 순 있다 파... 가져다달란게 아니라 혹시라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21 22 23 24 현재페이지 2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