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1005135116974
비정규직 노동자였던 문화방송(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씨가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다 MBC에서 아무런 보호 조치를 못 받고 목숨을 끊은 뒤로, 기상캐스터의 정규직 고용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시작한 오씨 어머니 장연미씨가 28일 만에 농성을 중단했다.
방송 미디어 프리랜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 ‘엔딩크레딧’은 5일 “단식농성 28일 만에 MBC와 유족 측이 잠정 합의를 했고, 어머님이 단식농성을 중단하고 녹색병원(서울 중랑구에 있는 원진재단 부설 녹색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문은 링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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