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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ur Eiffel 작성시간25.10.06 베억하인만 그런거 아님... 나도 그럴줄 알았어 ㅎ...분명히 밖에 다같이 패딩입고 줄서있었는데 안에들어가면 살색밖에없음 ㄹㅇ로 진짜 살색밖에없다고... 내가가본데는 차 엄청 타고 어디 뭔 팔려가나 싶을정도로 굽이굽이 갔는데 (밀국때 친구들하고 다같이감) 산길같은데 한참달렸는데 갑자기 사람이 겁나많은곳이나와 물어보니 이런데많다더라.. 안에 간단히 먹을수있게 먹을거 푸트트럭(?)부스?같은거도있고 쇼파베드같은거 가득한 공간도있음요 거기서 뭐하겟노 ㅅㅂ 앉을생각 안해봄 글고 주말내내 문안닫더라 글고 안에서 쇠악스도 심심찮게 함 대놓고는 못봤는데 옆눈으로 보고 개충격먹음 웩 근데 (((내기준))) 한국 클럽보다 안전하게 느껴졌음 왜냐 그렇게 깨벗고있는데도 그 누구도 서로를 맘대로 만지거나 억지로 끌고가거나 하지 않음.. 물론 그안에서 약은 다 합디다.....암튼 그 이후로 충격먹고 독일클럽은 안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