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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워냉방 작성시간25.10.06 온 집안이 천주교 신자인데 어른들 이야기하는 거 들어보면 레알임 막 신부님 좋아해서 신부님 아니면 안된다고 극단적 선택 기도...이런거 까지하는 여자도 있었다고 함 결국 신부님이 그만두시고 사람은 살려야 한다고... (몇십년 전 이야기) 근데 결국 이렇게 신부님 관두고 여자랑 결혼한 케이스의 경우 잘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더라 신부 관두고 사회에 나오니 할 수 있는게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신부한거 외엔 물경력이니 직장 가지기도 힘들고.... 그러니 돈벌이를 제대로 못하고 결국 여자가 먹여 살리는 경우도 있고 경제적 갈등으로 싸우다 깨지는 경우도 많다고 함... 그리고 약간 그 신부님 수단 입은 모습과 금욕적인 생활(?) 이런거에 환상 품고 그랬던 여자들이 신부님이 아닌 평범한 일반인이 된 남자에게 흥미를 상실하기도 한다고...윽... 암튼 나도 알고싶지 않은 이야기들이었지만... 수납 철저히 하는 거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