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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가면 잘 생긴 신부님이 없는 이유............jpg

작성자냐트라| 작성시간25.10.06|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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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음춉춉 작성시간25.10.06 아니 sm 지하같은 곳이 또 있었다고
  • 답댓글 작성자 송편에 콩넣지마 작성시간25.10.06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재용아Z2언제나오냐 작성시간25.10.06 친구네 성당에도 김남길 닮은 신부님 있었는데 1년 안되서 해외 갔다고 들음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파워냉방 작성시간25.10.06 온 집안이 천주교 신자인데 어른들 이야기하는 거 들어보면 레알임 막 신부님 좋아해서 신부님 아니면 안된다고 극단적 선택 기도...이런거 까지하는 여자도 있었다고 함 결국 신부님이 그만두시고 사람은 살려야 한다고... (몇십년 전 이야기) 근데 결국 이렇게 신부님 관두고 여자랑 결혼한 케이스의 경우 잘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더라 신부 관두고 사회에 나오니 할 수 있는게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신부한거 외엔 물경력이니 직장 가지기도 힘들고.... 그러니 돈벌이를 제대로 못하고 결국 여자가 먹여 살리는 경우도 있고 경제적 갈등으로 싸우다 깨지는 경우도 많다고 함... 그리고 약간 그 신부님 수단 입은 모습과 금욕적인 생활(?) 이런거에 환상 품고 그랬던 여자들이 신부님이 아닌 평범한 일반인이 된 남자에게 흥미를 상실하기도 한다고...윽... 암튼 나도 알고싶지 않은 이야기들이었지만... 수납 철저히 하는 거 좋다고 봄
  • 작성자 음얌얌움얌 작성시간25.10.06 웃기다.. 근데 우리 성당에도 신부님이랑 유사 먹는 분 계시긴함....
  • 작성자 김밥김밥김 작성시간25.10.06 수납당할만함 남미새가 잘생긴 신부님 따라다니면서 혼자 온갖 망상하는 거 봄; 혼자 유사처먹고, 부끄러운줄 모르고 지 입으로 말하고 댕김
  • 작성자 고당도신선체리 작성시간25.10.06 하웃겨
  • 작성자 반도네온 작성시간25.10.06 나 고등학교 때 다녔던 성당에 살짝 피곤하게 버석한 안드레아 신부님같은 신부님있었는데 인기 폭발해서 미사 끝나고 나면 신부님 나오시는 길 앞에 통행 힘들 정도였음
    몇번 보고 그 신부님한테 축성도 받고 그랬었는데(나이 많은 신부님께 받으러 갔는데 그 분이 안드레아 신부님한테 받으러가라고 돌려보내서 한참 기다려서 안드레아 신부님한테 받음) 몇달후부터 안보였음
  • 작성자 디카페인코크 작성시간25.10.06 예전 동네 성당에도 잘생기고 키 크고 목소리까지 사기인 보좌신부 왔었는데 다니는 내내 여성신도들 엄청 붙어서 저러면 안되지않나 하면서 배긁고 다녔는데 결국 2년정도 있다 해외 발령 엔딩
  • 작성자 즐건하루 작성시간25.10.06 이짤은 왜 넣은거지?했는데 수납...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페르멘토스 작성시간25.11.03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Ziggy Stardust 작성시간25.10.06 신부랑 유사는 대체 어케 먹어..?
  • 작성자 뿌리깊은나무 작성시간25.10.07 나도봄..이상한애가 신부님 스킨십하고 엄청쫒아다니는거
  • 작성자 내일뭐해뮤지컬봐 작성시간25.10.07 흥미돋
  • 작성자 앙냥옹 작성시간25.10.07 신부랑 유사는 어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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