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보슬라이 작성시간 25.10.07 내 친구 애기는 배 고픈걸 몰라서 맨날 “배가 아파ㅠㅠ”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 선생님인 다른 친구가 눈치채고 그건 밥을 안 먹어서 배가 고픈거야~~ 알려줬는데 그 다음부터는 “이모 나 배고파” 해서 알려주는거 잘 기억하는구나 했음 ㅠ 너무 귀엽다 애기들 언어
-
작성자사랑해 댕냥이들아 작성시간 25.10.07 우리조카도 마트에서 다른집 애기가 뭐사달라고 때쓸라고 하니까 ‘때 시동 부릉부릉 한다’고 함ㅋㅋㅋㅋㅋ
-
작성자재밌밌 작성시간 25.10.07 우리조카한테 민들레꽃 불면 날아간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면 여행가요 이렇게 말해서 진짜 가슴이 뛰었어
-
작성자우리는트레블러 작성시간 25.10.13 ㄱㅇㅇ
-
작성자나는쌔삥쌔벼 작성시간 25.10.17 나도 어렸을 때 엄마한테 다리 저린걸
다리가 반짝반짝해 라고 했대 ㅋㅋㅋㅋ그걸 30대중반까지 귀에서 피나올때까지 듣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