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kevin de bruyne 작성시간25.10.07 우리집 진돗개는 시골 본가에 사는데 잘 짖어
근데 낯선 사람, 낯선 야생동물 보면 짖음
가족들한테는 절대 절대 안짖고 매번 웃으면서 꼬리 살랑거리고 애교 미침 너무 귀여워..
그리고 주인을 너무 사랑함.. 예전에 강쥐 보는 앞에서 울 강쥐한테 거의 초면이었던 사촌이 나 때리는 정도도 아니고 그냥 툭 쳤는데 그거 보자마자 졸라 짖더라ㅋㅋㅋ ㅠㅠ감동
글고 엄청 깔끔 떨어..
애기 때는 그렇게 말괄량이일 수가 없었는데 크면서 엄청 의젓해짐,, 울애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