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냐옹이 : 언니 공사장에서 놀았는데 아저씨가 돈 물어내래 ,, 작성자청정라거|작성시간25.10.07|조회수78,839 목록 댓글 159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여시네 고양이가 외출했는데 공사장 아저씨가 데려옴애옹이 : 아 아저씨 놔주라고요 ㅡㅡ여시가 물어봄“아니 무슨일이야?”애옹이가 대답함“아니 언니 거기 바닥이 놀기 좋아서 몇번 밟았는데아저씨가 나 혼내더라구 ㅡㅡ“공사담당자가 말함”시멘트 다시 발라야하니까 백만원 배상하세요“이때 여시라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59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기술복제시대의 혼술 | 작성시간 25.10.08 제가 할텡게 내놔요 작성자풍자증세 | 작성시간 25.10.09 줄테니 더 놀게 해주세요짜피 다시할거라면서여 작성자ㅇ윤차현 | 작성시간 25.10.13 하...진짜.. 아..혹시 할부되나요... 작성자나도내맘대로하거싶다 | 작성시간 25.10.19 알았어여... 일단 우리애놔줘여....언니 투잡 뛸게........8-8...... 작성자럭키포 | 작성시간 25.10.31 이렇개 돼있으면 더 ㅈㅗㅎ지 안ㄹ아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