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미국에서 아빠가 딸 데리고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 갔다가 만든 노래 (해석)

작성자여름수박수영|작성시간25.10.07|조회수4,931 목록 댓글 21

출처: 여성시대 통통퉁퉁

 

 

미국 컨츄리가수 Walker Hayes 가

딸의 9살 생일기념으로 테일러스위프트 콘서트에 다녀와서 만든 노래

 

https://youtu.be/UcESw0byCAY?si=MU5J4uFUlKxb_5Ly

 

 

((노래 들으면서 가사 보는거 추천))

 

 

 

가사 (내가 대충 번역함)

 

-1절-

Well, two Taylor Swift concert ticket stubs

음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 티켓 두장

Cost me more than my mortgage does

내 모기지 금액보다 비싸더라

And that was before
T-shirts, cokes, and popcorn

티셔츠랑 콜라, 팝콘을 사기 전 가격인데도 말야

But hey, I mean, how many times
Does your little girl turn nine?

근데 말야, 내 딸이 아홉 살이 되는 날이

살면서 몇번이나 있겠어?

Dave Ramsey wouldn't like it
But it was priceless

데이브 램지 (재정전문가)는 별로 안좋아하겠지만

값을 따질 수 없는 일이지

Watching her watch her hero

그녀가 자기의 영웅을 바라보는 걸 지켜봐

Singing every single word to every song

모든 노래 한 소절도 놓치지 않고 따라부르고 있어

In the nosebleeds* smiling like we had VIP passes

저 꼭대기 자리에서도 마치 VIP 자리에 있는 듯 웃고 있지

(*nosebleed seat: 천장 꼭대기 석, 제일 싼 자리)

So enchanted 'til her bedtime struck like midnight

갑자기 졸음에 쏟아지기전까진 완전 푹 빠져있었어

And she yawned and climbed up in my arms

그러더니 하품을 하고는 내 품에 올라와 안기고는

She was gone

그대로 잠들었어

 

-후렴-

Who am I, that I get to hold a real life princess

내가 뭐라고 이런 진짜 공주를 안고 있을까

While she sleeps through her way too expensive Birthday gift

엄~청 비싼 생일선물 내내 자고 있는 이 공주님 말야

I just hope that she grows up and always knows

난 그냥 그녀가 자라서 이 사실을 항상 알았으면 좋겠어

That me, her mom, and Jesus
Love her even more than she loves
Taylor Swift

나와 그녀, 그리고 예수님은 그녀가 테일러를 

사랑하는거보다 훨씬 더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2절-

I bet she was singing in her dreams

그녀는 꿈속에서 노래하고 있는게 분명해

Dancing in that spotlight beam

스포트라이트 아래서 춤추고

Blowing kisses to her fans

팬들에게 키스를 날리고

Making heart shapes with her hands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고 있을거야

In my hug, I could feel her heavy breathing

내 품에서 그녀가 곤히 잠든 숨결을 느낄 수 있어

She was out, it was perfect

그녀는 완전 잠들었고 모든게 완벽해

Even though my ears were ringing

내 귀는 울릴 정도로 시끄럽지만 말야

Don't know how in the world
She could sleep through all that screaming

어떻게 그녀가 이 함성 속에서 잘 수 있는지 모르겠어

It's a night that we both
Won't forget for different reasons

각자 다른 이유로 오늘 밤이

우리 둘 다에게는 잊을 수 없는 날이 될거야

 

(후렴 생략)

 

When she turns twenty-two and I turn fifty-six

언젠가 그녀가 22살이 되고 내가 56살이 되면

I hope she thinks of me when she hears Taylor Swift

그녀가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를 들을 때

날 떠올려줬으면 좋겠어

 

(후렴 생략)

 

 

이 딸랑구

 

 

https://youtu.be/AZr1krKkDb0?si=iOwZ8DPzs7MeboAi

 

정식 발매 전에 딸이랑 부른 건가봐

 

노래 넘 따뜻해서 가져옴 ㅠ

문제 시 삭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궈 | 작성시간 25.10.08 ㅠㅠ
  • 작성자말랑고앵 | 작성시간 25.10.08 따수워...
  • 작성자마일리 사이러스 | 작성시간 25.10.08 눈물나 ㅜ
  • 작성자박뭉댕 | 작성시간 25.10.14 ㅠㅠ
  • 작성자Surrender, or go extinct | 작성시간 25.10.16 아 나이노래개조아ㅠ너무스윗함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