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6429?sid=102
‘캄보디아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출국한 한국인 대학생이 현지에서 납치·살해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국내에서 피해자를 유인해 출국시킨 조직원을 붙잡아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확보한 피의자 진술을 토대로 피해자의 출국 경위부터 납치, 금품 갈취 협박, 고문, 살해에 이르는 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 “통장 비싸게 사준다” 출국 유도한 유인책 검거
10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경북 예천 출신 대학생 박모 씨(22)의 납치·살해 사건에 연루된 조직원 1명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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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않하눼 작성시간 25.10.11 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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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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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적당히대충열심히살자 작성시간 25.10.11 뉴스 본문 읽어보면 살해 당한 대학생한테 사전에 통장 비싸게 산다고 연락했었나봐!
경북 예천 출신 대학생 박모 씨(22)의 납치·살해 사건에 연루된 조직원 1명을 체포했다. 이 인물은 국내에서 박 씨에게 처음 접근해 “현지에 가면 동료들이 은행 통장을 비싸게 사줄 것”이라며 출국을 유도한 ‘유인책’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
작성자옥탑방 호랑이 작성시간 25.10.11 헐 기사본문보면 그럼 단순 여행객대상 범죄는 아닌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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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상 차가운 연말의 공기가 작성시간 25.10.11 악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