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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모든걸 폭파시켜버린 디시인

작성자딜런댈런| 작성시간25.10.11| 조회수0| 댓글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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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유라 작성시간25.10.12 와 그런데 친척들 안온건 진짜 너무 했다
  • 답댓글 작성자 유라 작성시간25.10.12 아 남 일 같지가 않다 우리도 외삼촌이 집안 벌초 다했거든 와 양심없게 지네엄마아빠 묘인데도 한번도 벌초하러 안옴... ㅋㅋㅋ 그런데 이번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호국원에 모신다고 해서 외삼촌이 집안 벌초 때려쳤거든?? 알아서해라 우리엄빠는 호국원에 모실거고 묘자리 해둔 건 자식들이 와서 해라 난 이제 안한다고 대노함 그런데 양심이 있으면 그동안 고마웠다고 해야하잖아?? 안 하고 그냥 팩 끊었다고 함 ㅋㅋㅋ 세상엔 가족이라는 울타리로 가족 같지가 않는 놈들이 존많임

    그리고 저거 없애기도 쉽지않아 큰아빠들이 꼰대중에 극 꼰대라 제사를 못 없애거든 우리 동생이 장손인데 제사 못 없애서 아직 엄빠세대니까 우리 세대때 돌아오면 없애고 선산도 묫자리다 파헤쳐서 그냥 관리하기 쉽게 납골당 만들자고 우리끼리 작당모의함 물론 어른들은 모름
  • 작성자 ILAY RIEGROW 작성시간25.10.12 엄마가 굳이굳이 가져온 제사 없애게 하는 거 쉽지도 않았을텐데.. 그런다고 엄마랑 싸우고 강제로 못하게 해서 엄마 속상하게 만들고 그러면 맘 편했을까? 하고싶다는데 걍 살아계실 때 옆에서 잘 도왔다고 생각해 본인이 더 힘들었을건데 그런데 입 붙이는 거 별론 거 같음 본인 입장에선 지켜보면서 답답하고 제사 자체에 화가 많았을텐데 뭐.. 잘 없앴다 싶네
  • 작성자 세월네월오월 작성시간25.10.12 뭐가 사이다야
  • 작성자 일운동랩업 작성시간25.10.12 …?
  • 작성자 닝닝낭낭누 작성시간25.10.12 에휴.... 특유의 토종 감성...
  • 작성자 NO SUGAR 작성시간25.10.12 그니까 엄마 살아생전 고생하는건 두고보다가 자기가맡게되니까 빤스런했다는거잖아
  • 작성자 구르미두르미 작성시간25.10.12 엄마가 꼭 제사하겠다는데 어케 없애..엄마가 하겠다니 어쩔수없지만 돕지도 않고 말만 얹고 장례식장엔 아무도 안온거 보고 한 맺혔갰지
  • 작성자 그랬었다 작성시간25.10.12 엄마가 하고싶었으니 그건 안 건드린거고
    엄마괴롭히던 친척들 엿맥인썰이지 머..
  • 작성자 소담밥줘 작성시간25.10.12 제사 엄마가 하겠다는데 없애는거 쉽지않아 우리집도 외할머니한테 제사 그만하자고 엄마삼촌이모들이 다뜯어말리고 여행도데려가고 했는데 어르신들 제사 안지내면 큰일나는줄알아서 여태 못없앰… 어르신들 고집 못꺾어…
  • 답댓글 작성자 비련의 남창 작성시간25.10.13 22222
  • 작성자 장군이사줘 작성시간25.10.13 그니까 친척들이 장례식에 늦게 와서 저지랄 했다는거지? 아침 7-10시까지 없었다는거 보니까 그 이후에 온거같고
  • 작성자 NICK WANG 작성시간25.10.13 근데 어케 혼자 남은 자식한테 제사상 차리라고 할 생각을하냐 참
  • 작성자 뜌어 작성시간25.10.13 어디가 사이다임? 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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