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창 힘들어하던 시기 놀러온 친구가 노트에 쓰고 간 글인데 작성자한국사를 배웠는데 일빠일 수가 있나| 작성시간25.10.12| 조회수0| 댓글 5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골목길에서도 방향지시등 켜띿오 작성시간25.10.12 하...감동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박시 님말이 다 맞음 작성시간25.10.12 친구 개멋지다... 나는 저런 친구가 있던가.. 또는 내가 그런 친구가 되주었던가..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25.10.12 이런게 순수한 사랑이라고 생각해 한낱 이성에게 욕망가지는 그런거보다 훨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ITO 작성시간25.10.12 맞아 여시 말대로 나도 내가 믿는 사랑이 바로 이런 거야 이성과의 성애만을 사랑이라 할 게 아니라 이런 게 진짜 사랑인 거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금만부지런하게 작성시간25.10.12 와.... 너무 멋지다... 멋진 위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잘러가되어보자 작성시간25.10.12 왜 내가 눈물날 것 같냐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제는여시를그만할때 작성시간25.10.12 진짜 부럽다 저런친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Iwirma 작성시간25.10.12 와 .. 울컥해 ㅠㅠㅠㅠ미쳤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직 작성시간25.10.12 진짜 순수한 사랑... 아름답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he Good Place 작성시간25.10.12 진짜 이런게 진정한 트루 러브지 왕자한테 키스 받는게 아니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