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insight.co.kr/news/236373
최근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받은 '이동통신 3사에 할당된 010번호 개통 현황(2017년 8월 말 기준)에 따르면 010번호 사용률은 81.9%다.
정부로부터 받은 번호 7,392만 개 중 6,053만 개를 사용해 사용 가능한 잔여 번호가 1,339만 개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지난 2014년 정보통신정책 연구원의 연구 내용에 따르면 향후 2044년까지 여유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요가 늘어나 010번호 고갈 가능성이 임박할 경우 020 등 새로운 번호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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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