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에 따르면, 덤프트럭 운전 기사로 일했던 B씨는 지방 근무가 많아 몇 개월씩 집을 비우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런데도 A씨가 "시끄럽다"고 연락해 B씨는 생전에 지인에게 "지금 집을 비웠는데도 윗집 사람이 자꾸 시끄럽다며 연락한다. 이상한 사람 같다"고 호소했다고 합니다.
유족은 범행 당일 B씨가 다른 지역에서 숙박하며 집을 비웠다가 귀가하자마자 살해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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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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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치마요치 작성시간 25.10.13 ??????아니 집을 비우고 있었는데 집에 오자마자 죽였다고???미쳤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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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휴존나길다 작성시간 25.10.1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도 기숙사 아파트 하루종일 비우고 잇다가 방금 들어와서 이제 겉옷 헹거에 걸고잇는데 밑에집에서 올라와서 개지랄함
그래서 내가 저 여기 산지 2주 밖에 안되엇고 하루종일 밖에잇다 지금 막들어왓다 내말이 안믿기면 차단기 출입 확인해봐라 아니먄 관리사무소가서 씨씨티비 확인해봐라 이랫더니 그담부터는 지랄 안함.
그 전에는 현관문에 포스트잇 붙여져잇엇거든 발망치 하지말라고? 근데 나 거기 산지 2주 밖에안되엇고 발 망치소리내면서 걷는 사람아님. 평생을 아파트 살앗는데 층간소음으로 이웃한테 항의받은거 처음이엇음.
그니까 다들 윗집에서 소리나는거같아도 다른집일 수 잇으니까 잘 찾아봐야해ㅠ -
작성자기분좋아 작성시간 25.10.13 소음이 무조건 윗집이라고 생각하는 멍청한 놈들이 있음
아파트 옆집인지 윗집인지 공사를 하루종일 해서 나도 시끄러워하고 있는데 아랫집이 욕하며 문 따고 들어오려고 아주 쳐지랄을 하길래 문 안열주고 나도 소리치며 개지랄함 미친ㄴ이 알아보고 따지던가 ㅡㅡ
족같게 진짜.
평소에 아랫집한테 악감정 가지고 있었는데 성질 폭발하게 만들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