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이 미친듯이 사랑했던 사람에게 들었던 생각 작성자고요한게좋아| 작성시간25.10.13| 조회수0| 댓글 28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muse는무세 작성시간25.10.20 와 저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게 난 너무 신기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벌레다죽어라 작성시간25.10.21 뭐 바람 피운 거 알아도 용서하고 같이 사는 마당에ㅋㅋㅋ 들키지만 말라는 사고도 이해 감ㅋㅋ 왠지 들킨대도 자꾸 용서하기 위한 이유를 찾을 것 같긴하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으하항 작성시간25.10.23 이해됨. 예전엔 뭔 미친인간인가 했는데 전남친이 집착 쩔어서 헤어지자 했을때도 바람펴도 좋으니 계속 사겨만 달라고했었음. 아님 자기 남편/아내 바람피고 맘 떠난거 알면서도 그냥 자긴 사랑을 멈출 준비가 안됬는데 떠나가는게 납득이 안되는거같음. 이건 뇌로 눌러서 되는게 아니라 본능/뇌가 절여진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inkpepper 작성시간25.10.23 저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 아닌가... 심증은 있으니까 바람이라는 생각이 순간이라도 떠오르는거잖아?? 내자신을 사랑하는게 먼저여야 누굴 사랑하지 저건 걍 지팔지꼰에 허상을 좋아하는거지...어떻게 나를 기만한 걸 흐린눈해? 성매매 눈감는 남미새들이 저런 심린데 사랑이라고 믿나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경쓴사람좋아함 작성시간25.10.25 이거 기혼한녀들이랑 뭔가유사한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플모 작성시간25.10.26 전업주부 마인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1 12 13 14 현재페이지 1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