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짜란작성시간25.10.14
나도 진짜 눈돌았던 적은 있어서 공감감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당시에 엄빠한테 내 연애사 말하면 엄빠 가슴 미어질거라 생각하니깐 갑자기 대가리 댕 친 기분 들었고 바로 헤어짐.......이후로 내가 나를 너무 낮추고 있는가의 기준이 엄빠한테 말했을때 엄빠 반응이 어떨까임....엄빠 가슴에 대못박을 짓 안해야지
작성자나능인팁작성시간25.10.14
솔로몬이 재판에서 애를 절반으로 자르라 할때 애엄마가 그랬지 ‘ 저 사람에게 주세요‘ 내가 필요하니까 곁에 있기만 하면 된다 흐린눈 하는거임. 진정 상대방을 생각한다면 그런 행동못하게 해줘야지 내가 못봐서 슬프더라도. 바람을 왜 피겠어 도덕 떠나서 내면의 결핍을 잘못된 방법으로 푸는거고 끊어내줘야 함
작성자나능인팁작성시간25.10.14
결혼한 사람들 남자들 다바람핀다~ 합리화 하는 거 자기들 마음이니 난 상관안해 근데 그것도 이 이유라고 봄. 본인에게 남편이 꼭 필요한 존재니까 흐린 눈 하는거고 남들도 다 그렇다 정신승리 복세편살 하는거임 ‘나한테 안 걸리게만~‘ 응 이미 그런 말 할 정도의 사람은 걸려도 못 헤어짐 이미 눈치깜; 마음의 준비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