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32517?sid=102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13일 경기 의정부시 중랑천에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된 중학생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틀째 진행 중이다.
14일 소방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5시35분께 의정부시 중랑천 징검다리에서 중학생 3명 중 2명이 물에 빠졌다.
이 중 1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1명은 물에 휩쓸려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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