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로티바나나로티작성시간25.10.14
돈이 없다는데 삼자가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 것도 웃기네 ㅋㅋㅋ 돈이 없다잖아 돈 없으면 키우지도 말라는 말은 살아 있을 때 케어 못해줘서 나오는 이야기고; 삼자 주제에 뭘 안다고 한심하다는 투야 늙어 죽을 때까지 키운 당사자들이 제일 화나고 슬프겠지 어휴 ㅋㅋ
작성자뚜루두루루루작성시간25.10.15
아니 몇천원짜리 생리대 못 사서 신발깔창 넣고 다닌 사례도 있는데 수십만원하는 장례 못 치룰만큼 가난할 수도 있지. 그리고 없는 형편에 굶어가던 떠돌이 개 데려와 키웠는지 어쨌는지 어떻게 알고 키우지 말라 어쩌라 하는지 모르겠어. 없는 형편에 펫샵에서 몇백주고 사온 것도 아니고
작성자겨울작성시간25.10.15
궁금했는데.. 장례식 치뤄줄 돈 없거나 아님 그만큼 애정도 없는 사람들은 죽으면 어케할지 그냥 땅에 묻을지.. 봉투에 넣어 버린다니 충격적ㅠ 근데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겠지 살아있을땐 잘해줬을거 아녀 그건 별개로 댓 연어 하다가 놀라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