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네잎크로버여시
선생이 폭력을 휘두를때마다,
전교1등인 승완이가 질문이 있다고 하며 친구들을 구해줌.
승완이는 인터넷라디오DJ이기도 함.
전교1등은 똑똑하다는 것을 라디오로 알 수 있음.
"다들 알지? 교육청에서 교내체벌 금지 시행한 거.
근데 시행되고 있는 거 맞아?
왜 교사들은 시행령을 따르지 않는거야?
다들 선생들한테 맞으면서 그런 생각 한 번 해봤을 거야.
이게 이렇게 맞을 일인가?
맞아 우린 학교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지.
그 중 하나가 폭력이야.
사람이 사람을 때리는게 당연해 보이는 세상을 학교에서 배우고 있다고.
사람들을 모아놓고 번호를 부여하고 벽을 세워 놓는 곳은 학교랑 교도소밖에 없대."
그리고 선생이 눈이 돌아서 본격적으로
소중한 친구인 지웅이에게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함.
112에 신고하는 승완이.
하지만 경찰은 해줄 수 있는게 없다함.
그리고 승완이의 인터넷 방송을 들은 폭력선생.
선생은 반성문 쓰고 전교생 앞에서 읽을 것을 요구함.
승완이는 잘못한게 없으니, 자퇴하겠다함.
그리고 엄마에게 솔직하게 말하며 대화함.
"니 인생에서 1년을 버릴 만큼 이 문제가 너한테 중요한 문제니?"
"응, 엄마 미안해."
"휘어 지는 법도 알아야돼. 부러지는 법만으로는 세상 못 살아."
"알아, 근데 아직 그게 잘 안돼."
그리고 전교1등의 어머니 자퇴서 사인하러 학교 등판하심.
"학생들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학교가 여기죠?
저기있네 폭력교사."
"정작 사과해야 될 사람은 뻔뻔하게 지 자리 지키고 앉아 있으면서, 우리딸한테 사과하라고 했다면서요? 그러고도 당신이 선생이야?"
"당신 지웅이 한테 사과해. 걔 내 아들같은 애야.
사과 안하면 당신이 지웅이를 어떻게 팼는지 학부모회에 정식으로 고발할겁니다."
"나 엄마 닮았네."
그리고 승완이는 친구들의 응원과 환호를 받으며 자퇴함.
https://youtu.be/hcuBrEh09F8?si=v_XcsfmtHC_8adSj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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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엔비디아의 대주주 작성시간 25.10.14 승완이 멋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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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헐렝 작성시간 25.10.14 아 눈물나ㅋㅋㅋ 마지막 트윗에 부러지는 법을 잊었다는 말도 너무 공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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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일 눈뜰 때마다 설레이는 아침을 작성시간 25.10.14 아니 승완이 어머님 진짜 멋있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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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보면여시그만하라고말해주라 작성시간 25.10.14 그게 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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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부먹는중 작성시간 25.10.14 엄마가 한 말 진짜 공감감...나도 어릴 때 엄마한테 들은 말이라 ㅠ 쉬운 길을 아는데 거기로 가지지가 않아 다리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