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동남아 오래 살았고 그 피해자란 사람들 95% 정도는 다 알고 간 거 맞음.
동남아에서 일하고 살아본 여시들은 그런 인간들 많이 봤을걸.
다 저런 식으로 자의로 사기치고 일해서 번 돈으로 클럽가서 해피벌룬하고 약하고 성매매 하고 현지에서 뇌빼고 사는 한국 여자들 꼬셔서 연애하고 사는 인간들임.
근데 요즘 들어 저게 일이 커지고 문제가 된건 한국인들끼리 일하고 사기칠땐 나름 워라밸 지키면서 살았는데ㅎ
중국 자본 들어와서 사업체 차리고 이새끼들은 한국인을 개같이 굴리니까 이건 아니다 싶어서 도망쳐나오겠다고 대사관 신고하는거지....
실제로 그알에도 대사관에서 그 수감소 가서 피해자들한테 한국 귀국하겠냐고 물으니까 ㄴㄴ하잖아.
다른 피해자말론 무서워서 그렇다지만 한국가도 제대로 살수없는 인간들이고 여기있으면서 돈벌어서 나가지 뭐... 하는 인간들이 대부분.
그렇다고 캄보디아가 안전한 나라라는건 아니지만 공항에서 납치하거나 한국에서부터 공들여서 사기쳐서 데려오는 케이스는 정말정말 희귀해.
상식적으로 고소득알바(이것도 얘기해보면 사기인거 알수있음) 어쩌고 통장 주면 어쩌고 해도 몰려오는 인간 떼거진데
한국 법인을 차려서 두달 세달 월급주며 일 시키고 출장을 보내서 납치....?
너뭐돼....? 그정도의 고부가가치 인력이야...?
저런 케이스가 성사 되는건 보통 중소기업 사장이거나 (투자 이민등 돈나올 구멍 몇십~백억대)
원한관계일듯....
캄보디아 자체가 좀 위험하기로 동남아 중에서도 유명한건 맞아.
한국에서 사고치고 내가 살던 국가 > 여기서 사고치고 그 다음 국가 > 거기서도 사고치면 가는곳이 캄보디아라 그 동네는 원래 막장들 많은걸로 유명했고 요즘은 라오스도 많이 간다고 하더라.
동남아애들도 사고치고 국경 넘어서 도망가고.
근데 진짜 대부분은 다~~~~ 알고 간거니까 쓸데없는 인간쓰레기들 걱정 ㄴㄴ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