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빡친다구요, sbs 궁금한이야기Y
모든 케이크에 진심이셨던 사장님
정말 열심히 개발한 흔적이 다 남아있음.
정말 많이 놀랐다는 사장님과 손님
복붙 수준임
사진 보자마자 바로 누구인지 짐작했다는 사장님
코로나로 아이 돌볼 사람이 없어서 퇴사했다는 전직원
케이크뿐 아니라
인테리어도, 접시도, 슬로건도 비슷함
퇴사 후 연락 한 통 없던 이씨에게
사장님 딸이 인터넷에 글을 올린 후 연락 옴.
전직원 이씨의 남편과도 인터뷰 함
여러 비난을 받은 이씨
ㅎ..
특히 화분을 억울해하는 듯
집에 있던거 가져온거래
증거 보여줌
절대 어떤 목적을 갖고 퇴사한게 아니라는 이씨
ㅎ
크게 상처받은 사장님...
전직원부부의 태도 때문에 더 어이없음.
변호사 의견
사건을 알게 된 시민들이 많이 찾아주고, 응원해 주셔서
힘 내는 중인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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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