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아흐레
찐 금관 연구하시는 분에게 물어봄
이번에 100년만에 금관 6개가 모두 모이는 전시도 이분이 담당자임
아직도 논쟁이 지속 중이다
제작자의 입장에서 금관을 보면
쓰지 않고 덮는 용도면 굳이 순도늘 낮출 필요가 있는가
생전에는 머리에 쓰다가 죽으면 부장품으로 얼굴을 덮어줬을 가능성이 높다
이번 경주 APEC 기념으로 6개 금관이 104년만에 한자리에 모임
이에 관한 영상이니까 다들 한번씩 봐도 좋을듯
https://youtu.be/TUCMueFE3AY?si=Tot4Ri7bs-SPu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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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도서소장학파 작성시간 25.10.15 뭔가 죽어서 쓴다면 뒤집어서 씌우지 않았을까? 걍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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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리킹 작성시간 25.10.15 미감이 저렇게 훌륭한데 얼굴덮는 밤티짓 안했을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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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이소led램프 작성시간 25.10.15 ㅁㅈ 그리고 순금 존나 무거워서 나름 얇게 만들어야했을텐데.. 또 그럼 엄청 말랑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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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이맛 레이스 작성시간 25.10.15 금관을 쓸 수 있는 머리 모양이 신라 왕족들뿐이라 누가 가져가도 쓸 수는 없었을거라고 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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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쟌폰주 작성시간 25.10.16 쓰는거치고는 너무 크던데.. 머리에 얹을 사이즈가 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