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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산적 취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15 박찬욱이 감정을 태도로 드러내지 않는게 대단하다 (이것도 훌륭하긴하지만)해서 퍼온 거 아니고.
저 조명 감독님이 "참 어른"이라는 생각에 퍼왔어. 사회에서 "일"로 만났는데 저렇게 성숙한 조언 + 상대에게 도움 되는 조언을 해주는 사람 만나는 게 진짜 복인 것 같고,
저런 사람이 사주에서 말해는 "귀인" 같음.
그리고 다른 스태프 보는 데서나, 술자리 같은 데가 아니라, 업무의 현장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1:1로 조언하는 에티튜드도 너무 멋진 것 같아.
저런 사람 말을 듣고 납득하고 실천해 온 박찬욱도 성숙한 사람인거고.. 인복이 들아왔을 때 인복을 찾아 먹는 게 저런게 아닌가 싶시도해.
(사주 안 믿지만 비유하자면 그렇다고)
이젠 선배들은 꼰대 되기 싫어서 조언 안 하고, 후배들은 선배말 다 잔소리, 간섭으로 듣는 시대다 보니 저런 사람 만나기 더 어려워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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