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29152
임지연은 "아침부터 밤 촬영이 많다"며 스케줄을 공유했고, 박나래는 "그럼 밥은 언제 먹냐"며 질문을 건넸다. 임지연은 "밥은 중간중간, 점심 시간이랑 저녁 시간에 먹는다. 그래도 예전에는 정말 촬영하면서 안 먹었는데, 이제는 체력적으로 안 될 것 같더라"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그러면 연진이 때가 더 말랐던 거냐, '옥씨부인전' 때가 더 말랐던 거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임지연은 "연진이 때가 훨씬 말랐다"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는 "원래 평균 몸무게보다 몇 킬로 감량한 거냐"며 재차 질문을 건넸고, 임지연은 "근데 너무 신기한 게 제가 연진이를 촬영하면서 '나는 살을 빼야지'라는 생각이 절대 없었다. 너무 예민하니까... 40kg 초반이었다"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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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봉희언니 작성시간 25.10.16 와 나 158인데 45까지 빠지니까 진짜 개뼈다귀뿐에 초딩소리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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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라비아따 따따따 작성시간 25.10.16 고생 많았네..그와중에 연진이 입은 옷 이쁘다 정보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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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크니까왕귀여버 작성시간 25.10.16 캐릭터 한번 멀입하면 감정 소모 장난아니라던데 진짜ㅜ임지연이 감정소모 진짜 장난아녀보였음 ㅜ 매화마다 소리지르고 ㅠ 그 학폭 연기자하면서 당사자 되면서 얼마나 스트레스 받앗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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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객이 될게! 작성시간 25.10.16 심지어 밥엄청잘먹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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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용민아닌가요 작성시간 25.10.16 그 때 진짜 이악물고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