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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유방암 행사 욕 먹는 이유 앙딱정

작성시간25.10.16|조회수62,153 목록 댓글 271

1. 국내 유방암 행사는 w코리아, 핑크런 두개임.
한국유방건강재단은 두 행사를 다 주관, 후원하는데 이 중 지금 욕먹는 건 w코리아 행사.

2. 매년 행사 취지가 뭐냐는 말 나오긴 했었음 작년부터 규모를 좀 키웠는데 그때마다 연예인 팬들의 개큰호통.
애먼 죄 없고 순진한 남녀 아이돌 잡는다!!! 시녀들 판침

3. 20주년 개크게 함. 배우, 가수, 셀럽, 다 부름
행사 주최인 w코리아의 20년간 누적 기부액 11억
대략 1년에 5천

4. 기부에 액수가 뭐가 중요하겠어 울 나라 인간들은 뭐 액수로도 지랄하네 ;;

-> 틀린말은 아님 근데 온갖 셀럽 다 초대하고 술파티까지 벌이면서 행사 내내 유방암 시그널도 없음 연예인들 친목도모장 (돌 친목 터져서 팬들 더 열받은것도 있을듯 ㅋ)
가슴 절제술 한 환우들 많은데 굳이 셋업 드레스 입고 고급 샴페인 먹는 모습. 환우들을 위한 자리나 건설적이지도 않음. 그렇다고 모음액이 크냐? 그것도 아님.
20주년 기념인데 20대때 가장 특별했던 기억은? 뭐 이딴 질문하고 자빠짐
초대가수는 몸매, 퀸카 이딴 노래 부름

위 핑크런 역시 유방암 행사이며 올해도 열렸음. 25년 10월 핑크런 참가인원 5천명, 올해 모금액 1억 9천
21년 공개된 누적 기부액은 43억원 / w코리아는 11억
핑크런 캠페인이 훨씬 기부금액 많이 모임.
무조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하란게 아님 주최측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다양하게 가능

이건 해외 사례. 패션 매거진에서 주최한 건 아님

Hot Pink Party 2025

BCRF: 유방암 연례 기금 모금 행사


참고로 올해 뉴욕서 열린 유방암 자선 행사에선 기부금 1,100만 달러 이상 (역대 최고) 모임


축가 부른 스팅은 어머니 이름으로 한화 약 3억원 기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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