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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반려견 비비탄 난사' 군인, 분대장 임명됐다… "엄중히 책임 물어야"

작성자우리강아지귀여워|작성시간25.10.17|조회수7,418 목록 댓글 192

출처: https://naver.me/G5PpFSjR

올 6월 경남 거제서 타인 반려견 3마리에 난사
가해자 셋 중 두 명은 해병… 전역 얼마 안 남아
"기소돼야만 징계 가능 아냐… 신속 징계해야"

지난 6월 경남 거제에서 타인의 반려견들에게 비비탄 수백 발을 난사해 다치게 한 20대 남성 3명 중 2명이 휴가를 나온 해병이었던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이 중 한 명은 징계 없이 분대장으로서 복무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더팩트에 따르면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해병대수사단이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가해자 A씨가 최근 분대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부대 내에서 병사들을 통솔하고 모범을 보여야 하는 직책인 분대장에 A씨를 임명한 건 징계권자의 문제의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출처로

해병대 예비역연대 주관 엄벌서명 10만명 달성, 동물단체 주관 4만명이나 참여했는데 제대로된 처벌이나
징계조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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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팽긴아 | 작성시간 25.10.18 제발 뒤져라ㅜ
  • 작성자아무도날못막아 | 작성시간 25.10.19 하;;
  • 작성자내일은내가최고 | 작성시간 25.10.20 도랏나
  • 작성자드렁슨까마귀 | 작성시간 25.10.23 아 소름돋아
  • 작성자히하호후헤 | 작성시간 25.10.27 온 국민이 분개한 사건을 이렇게 처리하다니 우리나라 썩을대로 썩었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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