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43534?sid=102
호패 만들기·활쏘기·주령구 놀이 등 전통문화 체험, 가족 단위 참가 가능
| ‘양반人인(in)안동) 홍보 포스터[안동시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안동시와 한국 정신문화재단이 오는 19일부터 안동민속촌에서 특별한 전통문화 체험 행사 ‘양반人(in)안동)’을 시작한다.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안동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몰입형 체험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4주간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안동인(人인)’으로 하루를 살아보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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