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예예예얘작성시간25.10.18
말이 좀 이상한듯 미디어에서 못생긴 사람이 예뻐졌을때의 극적인 얘기는 그만치 사회에서 외모지상주의 폐해가 심하단 걸 보여주기라도 하는데,,, 저 사람이 얘기하는 예쁘장한 사람의 정병은 본인의 기준치에 따라 걸리는거 아닌가 싶은,,, 그냥 못생긴 사람을 깔고 가는 느낌인데
작성자상실과성실작성시간25.10.18
주제는 공감해.. 여자애들한테도 예쁘다고 하는거는 칭찬이 아님 예쁘다는걸 엄청난 장점으로 칭찬해주면 안되고 자신이 노력해서 얻은 결과들을 칭찬해줘야 애들도 본인이 가치를 그 쪽에 중점을 두고 개발함… 거기서 외모가 자기 가치라고 여기는 순긴 그것만 몰두하게되잖아….
작성자해럴드파이퍼작성시간25.10.18
뭔말인지는 알겠어 굳이 남자 뿐만이 아니라 학창시절에 심했던게 계속 가지ㅋㅋ 어른들이 덜 성숙해서… 똑같은 성적인데 누구가 더 이쁘면 쌤이 걔 이뻐해주고 친구 엄마는 얼굴도 우리 ㅇㅇ이랑 계속 친하게 지내 하고 어디 놀러가도 잘해주고 그런게 심해ㅋㅋㅋ 애들 외모로 그러면 안되는데 그 개념이 없지… 어린시절의 인정욕구가 외모로 채워진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그게 거의 평생 가더라고
작성자담트라작성시간25.10.18
이게 왜 이렇게 보이냐면 진짜 평범,못생 여자는 외모얘기 절대 못꺼냄ㅋㅋㅋ 솔까 이쁘장이라도 하니까 아 나 요즘 얼굴 ㅂㄹ인거같아ㅜㅜ 이럴수있는거 진짜 평범,못생이 외모정병 조금이라도 티냄 ㅈㄴ갑분싸임ㅋㅋㅋㅋ 그거 그대로보고 아 이쁘면 더 정병오는구나! 하는거 같은데 진짜 못생긴 여자는 밖에서 정병없는척하다 속에서 곪음
작성자힐러작성시간25.10.18
나도 비슷하게 생각했었는데 왜나면 내 근처 좀 이쁘장한 분들 다 피부과시술,성형 이런거에 ㅈㄴ미쳐있고 나처럼 평범이러신분들은 그냥 옷이랑 화장정도만 신경써서 좀 납득이 갔는데. 얻었던 혜택들이 오로지 이뻐서라고 생각해서라고 생각하는건가싶었어. 자기 능력은 과소평가하고 외모에만 올인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