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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캄보디아 밀림 속에서 발견된 유령 도시

작성자돌연사 박물관|작성시간25.10.19|조회수35,399 목록 댓글 32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캄보디아의 밀림 지역.






1860년, 프랑스 생물학자 앙리 무오가 조사를 위해 이곳으로 찾았다.





며칠 후, 그를 돕던 현지인들이 더 이상 갈 수 없다며 돌아섰다.
그들의 말에 따르면...







머리가 여럿인 뱀을 보았다고 한 사람들도 있고,
심지어 이 곳을 다녀온 사람들이 갑자기 숨을 거두는 일까지 발생했던 것이다.





(유령도시의 정체가 무엇일까..?)




앙리는 더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갔고, 그날 밤에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되었다.
그 후 무사히 마을로 내려온 앙리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그때부터 앙리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리고 1년도 채 되지 않아...


35살의 젊은 나이에 사망하는데
사람들이 앙리가 유령도시의 저주 때문에 죽은 거라고 믿었다.







그런데 5년 후,
프랑스 해군 장교 루이 들라포르트가 우연히 한 권의 책을 보게 되었다.






루이는 유령도시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캄보디아로 떠났는데







사람들이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크메르 제국의 수도인 '앙코르'+ 불교사원을 뜻하는 '와트' = 앙코르 와트







7톤짜리 기둥 1800개,
돌로 만든 방 260개







(그 동안 왜 전혀 알려지지 않았는지도 의문인 부분)





앙코르 와트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며 숨겨진 역사가 점차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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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순둥이물티슈 | 작성시간 25.10.19 가고싶었는데...ㅠ
  • 작성자그지띿오옹 | 작성시간 25.10.19 진짜 가고 싶어서 올 1월부터 패키지 째리고 있엇는데 ㅠ
  • 작성자뜨거운아이스팩 | 작성시간 25.10.20 아직도 기억나는게 어느 공간에서 가슴을 울리면 소리가 엄청 울려퍼지는게 신기했어. 목소리는 반응 안하더라고
  • 작성자그랳다고? | 작성시간 25.10.20 앙코르와트 너무 어려서 가서 크게 감명받진 못했고, 계단이 뒤지게 가파른 탓에 올라가다 무서웠어. 나무가 건물을 다 덮고 있을만큼 커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음 가이드가 바오밥나무라고 설명해줬던 기억이 남
  • 작성자haizq3 | 작성시간 25.10.20 20살때가봤는데 너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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