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 디지털 단지에 위치한 마리오 아울렛이란 회사의 홍성열 회장
| 2015년 전두환의 아들 전재국 소유였으나 추징금 미납으로 매각된 연천 허브빌리지를 마리오아울렛 법인 명의로 115억에 매입 지금 이 집의 지분의 50%와 토지의 66%는 홍성열 회장의 소유이며 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는 임대료를 내고 살고 있다. MB 측에서 40억 더 얹은 150억 줄 테니까 집을 팔라고 제안했으나 회장 측에서 거절 그걸 또 홍회장이 26억에 매입했는데, 양산 골목 주택치고 너무 비싸게 팔았다는 의혹과 대통령이 17억의 시세차익을 보았다 해서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그런데 매입한 사람이 홍 회장임이 알려지면서 ‘수집을 위한 회장의 쿨거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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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