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전직 대통령 재산 수집이 취미인 사람

작성자청사과맛 소다|작성시간25.10.19|조회수13,077 목록 댓글 28

                                  가산 디지털 단지에 위치한 마리오 아울렛이란 회사의 홍성열 회장 

 

 

 

 

 

 

 

 

                     

2015년 전두환의 아들 전재국 소유였으나 추징금 미납으로 매각된 연천 허브빌리지를 마리오아울렛 법인 명의로 115억에 매입
2017년 파면 후 내곡동으로 이사가며 시장에 내놓은 박근혜 삼성동 사저를 67억 5천만원에 매입  
2020년 미납 벌금과 추징금 환수를 위해 검찰은 이명박 논현동 사저를 압류하여 매각했고, 또 홍회장이 111억 5600만원에 낙찰받음

지금 이 집의 지분의 50%와 토지의 66%는 홍성열 회장의 소유이며 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는 임대료를 내고 살고 있다. MB 측에서 40억 더 얹은 150억 줄 테니까 집을 팔라고 제안했으나 회장 측에서 거절
2022년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양산으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기존애 살던 위의 양산 사저가 경호 등에 어려운 점이 많아 평산마을에 새로운 집을 지었고 이 집은 팔았음

그걸 또 홍회장이 26억에 매입했는데, 양산 골목 주택치고 너무 비싸게 팔았다는 의혹과 대통령이 17억의 시세차익을 보았다 해서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그런데 매입한 사람이 홍 회장임이 알려지면서 ‘수집을 위한 회장의 쿨거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킁에킁 | 작성시간 25.10.20 이명박집 개좋네ㅡㅡ
  • 작성자쿄로찡 | 작성시간 25.10.20 미신 좋아하납네 ㅋㅋㅋ
  • 작성자작고소중 | 작성시간 25.10.20 별걸 다 수집하네ㅋㅋㅋㅋ
  • 작성자heIinox | 작성시간 25.10.20 기운 받고싶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1122342 | 작성시간 25.10.20 수집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