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들석들석돌하르방작성시간25.10.20
음 근데 저 말을 적용하려면 자기자신도 잘 되돌아볼수있는 사람이어야할듯 나이가 들수록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의 삶들이 더 자주 생겨서 매번 소속감이나 안정감을 찾을순없는데 본인 자체가 불안정하면 그 친구 삶 자체를 이해를 못하고 소설이나 드라마처럼 자신만을 위해주는 친구를 더 징징거리며 바라게 됨 막상 그 친구에게 자신은 안정감은 주는 사람이었는지 생각하지않고 그와 별개로 정말 친구에게 진심으로 대했던 누군가들에게는 좋은 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