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매일경제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75222
19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이르면 이달 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낼 예정인 서초구 '래미안 트리니원' 역시 잔금대출 한도가 2억원 또는 4억원으로 제한될 전망이다. 서초구 반포1단지 3주구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지난달 분양가심사위원회를 통해 3.3㎡당 8484만원으로 분양가를 확정했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59㎡가 약 21억원, 전용 84㎡는 약 28억원으로 예상된다.
인근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59㎡가 지난 8월 42억5000만원에 거래됐고, 전용 84㎡의 경우 같은 달 71억5000만원에 손바뀜한 것과 비교하면 20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지만 현금 부자가 아니라면 청약 도전 자체를 할 수 없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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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로
아파트 가격 15억 이하 -> 6억 대출 한도
15억 이상 -> 4억 대출 한도
25억 이상 -> 2억 대출 한도
(위는 말그대로 한도인 거고 Ltv 규제, dsr 규제도 적용되니까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더 낮을 확률 높음)
청약 로또도 이제는 현금 부자들만 가능
특히 특공은 소득 자산 제한 기준 있는 경우가 많아서 본인 자산도 아니고 이른바 부모 찬스 가능한 경우에만 가능
이제 청약 로또가 금수저 전용 로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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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참치김밤 작성시간 25.10.20 애초에 생애최초 이런거 청약 기준이 조까틈 월급 쥐꼬리 받아야하는데 분양가 12억(서울)ㅇㅈㄹ 12억 내도 25평도 아님ㅋㅋㅋ코로나 이후로 청약 그사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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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셍마생생 작성시간 25.10.20 25억 15억 하는 집을 살생각도안해봣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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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NISO 작성시간 25.10.20 부자들만더부자되는거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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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나나나나나나나나나 작성시간 25.10.20 있는지들끼리 저돈 주고 서로 사고팔고하라그래 뭔집한채가 저돈이야 지랄났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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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통장에29억 작성시간 25.10.20 이게 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