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의 번잡함 대신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숨은 소도시’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일본·베트남, 소도시 예약 급증…후지노미야 38배, 사파 60% 이상↑
21일 여행 플랫폼 클룩(Klook)이 공개한 2025년 1~9월 해외여행 예약 데이터를 보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국가는 일본·홍콩·대만·베트남 순이었다.
눈길을 끄는 건 이들 국가 내에서도 ‘비(非)대도시’ 지역의 예약 급증세다.
일본 시즈오카현의 후지노미야는 전년 대비 예약 건수가 무려 38배 이상 폭증했다.
오키나와의 나하 역시 렌터카 예약이 250% 급증했다. 베트남 북부의 고산도시 사파는 60% 이상 성장했다.
관광업계 한 관계자는 “단순 관광보다 현지의 문화와 자연을 체험하려는 여행자들이 늘면서 이런 변화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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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루베리 작성시간 25.10.21 진짜 궁금함
저런덴 왜 가는거? 가서 뭐함 논밭 보고옴? ㅋㅋ -
작성자먀먀옹 작성시간 25.10.21 그니까 지방에 좆같은싼티나는 조형물 그만만들고 특성있게 꾸며봐 나도 지방여행 자주 갔지만 솔직히 부산빼면 기억남는게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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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롹슷타 작성시간 25.10.21 존나 한국 소도시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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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터져서왔다고요 작성시간 25.10.21 사파 갔었는데 날씨가 진짜 개 좋아서 판시판 갔는데 너~~무 잘 보였어,, 근데 진짜 너무 좋았어,, 가는 길이 험난한데 다시 가보고 싶을 정도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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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wwah 작성시간 25.10.22 매국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