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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성격 더러운 아빠와 운동하는 아들, 시비 털지 마"… GV70에 붙은 경고문

작성자마이퓨|작성시간25.10.21|조회수19,614 목록 댓글 48

출처: https://naver.me/GxLUXOln

차 뒷유리에 붙은 경고 스티커가 누리꾼들의 비웃음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제네시스 GV70 뒷유리에 붙은 경고 스티커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윗부분에는 "성격 드런(드러운) 아빠하고 운동하는 아들래미 타고 있다"라는 경고성 문구가 적혀 있다. 이어 "시비 털지말고 지나가자. 좋은 게 좋은 거다 생각하고 지나가라"라는 협박성 스티커가 붙어 있다. 제네시스 GV70의 판매가는 약 6000만원대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렌터카에 뭐 하는 거냐" "제발 저런 스티커 팔지 말라" "천박하게 어떻게 저런 걸 붙이고 다니냐" "강한 개는 짖지 않는다" "평소에 얼마나 운전을 이상하게 했으면. 욕 많이 먹었나 보다" "쟤네실수" "시비는 본인이 걸고 있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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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퍼플콜라 | 작성시간 25.10.21 심지어 렌트;; 하허호 달고 저딴거 붙여놓음?
  • 작성자게토레이온음료 | 작성시간 25.10.21 에휴.. ㅜㅜ
  • 작성자대 아니고 데 | 작성시간 25.10.21 다행이다 ㅠ 내주변엔 저런 사람 없어..
  • 작성자무화과깜빠뉴 | 작성시간 25.10.21 아 진짜 수준 떨어진다.. ㅋㅋㅋㅋ 운전을 잘하면 시비걸릴 게 뭐 있어 ㅋㅋㅋㅋㅋㅋ 운전 개미숙하죠
  • 작성자내 대통령 | 작성시간 25.10.21 진짜 없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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