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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251212 작성시간25.10.22 나는 서비스직하다가 사무직하는게 편한스타일임 ㅠ 일단 하루하루 쳐내야하는 일의 할당량?(마감이든 오픈이든제조든?)이 컨디션에따라 조절불가능하니까 그 내컨디션을 유지하려고 하는 압박감이 넘심했늠 몇시전에자고 밥을 먹어야하고 커피를언제 마셔야하고 매운음식까지 업무 스케쥴 맞춰서 조정하고 이게 유동적인 스케쥴에맞춰서 유지하려니까 매번 체력이 후달리는느낌 사무직 넘어와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고 내컨디션에따라 오늘일 내일로 좀미루거나 댕기거나 할수있어서 조음 물론 마감일 다가오면 풀 컨디션으로 일해야하긴 하지만 그것도 결국 일정이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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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하는모든게이루어진다 작성시간25.10.22 진짜 맞는 말이다...근데 난 이제 이런 글만 보고 100프로 안믿어. 이게 맞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기 때문에... 난 너무 섣부르게 이런 글 보고 진로 바꿨다가 좀 후회함.. 남들 몸 편하게 앉아서 일하고 주말이랑 연차 공휴일 다 쉬어가며 일하고 착실하게 돈 모아갈 때 난 최저시급 받으면서 무슨 노예처럼 굴려지면서 서비스직 하다가 탈출함...서비스직이라서 그런가 컴플 스트레스 겁나받고 ㅠ그때서야 왜 부모님이 공부 많이해서 좋은 직장 큰 기업 들어가라했는지 뼈저리게 느낌... 물론 나도 본문에 넘 공감하고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직업 바꿨던 거지만..뭐든 대가가 있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그걸 택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어..뭐 분야마다 다르겠지마는!! 난 좀 프리한 스타일의 사무직이 맞았던거였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