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는 무조건 잘된다 작성시간 25.10.22 외할머니가 엄마를 아끼셨는게 집에 큰일 있을때마다 할머니가 그렇게 와서 엄마를 지켜주고 가셨데 벌써 돌아가신지 30년이 다 되가는데 ㅠㅠ 그래서 나는 믿어 ㅠㅠ
-
작성자냥냥냥냐냐냥냥냥 작성시간 25.10.22 와근데 나도 할아버지 장례식날 꿈꿨는데 할아버지가 놀아줌.. 그리고 모르는 할머니 두명이랑 할아버지한명한테 인사시켜줬는데 성인되고 알았는데 증조할머니할아버지 같다고 증조할머니 두명이었다고그러더라... 어렸을때라 나한텐 말안햇고.. 뭔가신기...
-
작성자이번주로또1등은나 작성시간 25.10.22 아빠 나 많이 예뻐했었다면서....왜 한 번을 안나타나...
-
작성자공부하기싫음 작성시간 25.10.22 내 첫고양이 잘 지내고 있니 왔다는 흔적 하나만 있다면 언젠가 죽어서 만날거라는 희망가지고 평생 살아갈 수 있을거 같은데 너무 막막하다 내새끼
-
작성자흥선대원군 작성시간 25.10.22 할아버지, 다시 태어나셔서 좋은 곳에서 좋은 옷입고 맛있는 음식 드시고 있지? 다시 만나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