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917214646080
한국 여성 대다수가 밤잠을 설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여성 고객 255명을 대상으로
'여성 수면건강 실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한국 여성 88.6%가 수면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40% 이상은 ‘자주 또는 거의 매일’ 불면을 경험하고 있었다.
생리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숙면하지 못한다.
여성은 남성보다 불면증을 경험할 가능성이 60% 더 높았고,
수면의 질도 낮을 확률이 컸다.
그 이유는 여성의 생체시계가 남성보다 약 6분 빠르기 때문이다.
또 여성은 호르몬에 따라 생애 전반에 걸쳐 수면 패턴에 변화가 생긴다.
월경 전에는 월경전증후군으로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연구 결과, 7~8시간 수면을 취한 사람보다
5시간 미만 잔 사람이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3~4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외에도 뇌졸중 등 주요 심혈관질환, 대사질환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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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