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는 A씨가 캄보디아 모집책으로 활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한국 여성 B씨를 현지 범죄단지에 팔아넘겨 성인 방송활동을 강요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일본어 통역을 구한다”는 제안을 건넸고, 두 사람은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향했다.
프놈펜 도착 후 시아누크빌 바닷가에 위치한 아파트로 유인당한 B씨는 남성 3명에게 폭행을 당하고 휴대전화와 여권을 빼앗겼다.
+)초성 포함 주어 유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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