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재그지그
<파과>
이혜영 1962년생
<검은 수녀들>
송혜교 1981년생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1990년생
<하이파이브>
이재인 2004년생
여우주연상 후보 5명 중 4명이 1롤로 영화를 이끌어갔고
장르도 연령대도 다양함
최고령 이혜영은 역할이 킬러고
이재인은 영화 촬영당시 17살이었음
임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도 1롤로 활약
검은수녀들은 2롤도 여자인데 2롤인 전여빈도 여우조연상 후보 배출함
그리고 나머지 1명의 후보 <어쩔 수가 없다> 손예진도 2롤로 활약, 국제영화제들에서도 인정받음
후보는 없지만 연기력과 화제성 다 삼킨 <신명> 김규리도 인상깊었던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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