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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다양한 연령대가 1롤로 활약한 2025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들

작성자재그지그|작성시간25.10.22|조회수7,668 목록 댓글 7

출처: 여성시대 재그지그




<파과>
이혜영 1962년생





<검은 수녀들>
송혜교 1981년생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1990년생





<하이파이브>
이재인 2004년생




여우주연상 후보 5명 중 4명이 1롤로 영화를 이끌어갔고
장르도 연령대도 다양함

최고령 이혜영은 역할이 킬러고
이재인은 영화 촬영당시 17살이었음
임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도 1롤로 활약
검은수녀들은 2롤도 여자인데 2롤인 전여빈도 여우조연상 후보 배출함







그리고 나머지 1명의 후보 <어쩔 수가 없다> 손예진도 2롤로 활약, 국제영화제들에서도 인정받음







후보는 없지만 연기력과 화제성 다 삼킨 <신명> 김규리도 인상깊었던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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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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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일곱해의 마지막 | 작성시간 25.10.22 김규리는 왜후보에없능겨
  • 작성자조점례남문피순대 | 작성시간 25.10.22 이재인 좋아
  • 작성자티라미숙하다 | 작성시간 25.10.22 파과!!!!
  • 작성자Bosomi | 작성시간 25.10.22 파과 !
  • 작성자목련이 | 작성시간 25.10.22 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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