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사주던 친누나의 잊을수없는 말 작성자열빙어| 작성시간25.10.23| 조회수0| 댓글 4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태원젝슨 작성시간25.10.23 너무슬퍼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디자인 작성시간25.10.23 난 회식에서 호텔뷔페 처음 가보고 긴장해서 한접시도 겨우 먹었음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일모래먹지 작성시간25.10.24 나도 그래서 공항 라운지부터 오마카세 이런 데 동생들 다 데리고 다녔어.. 지금도 좀 비싸고 유명하고 새로나온 건 다 찾아 먹여 어디서 먹어봤단 소리 해보라고.. 너희는 당황하지말아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음카페[Daum] 작성시간25.10.24 🤖 인기글 알림 봇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2025년 10월 24일 03시 → 인기글 25위 달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됬은 없는 글자 작성시간25.10.24 십 나도 막내하고 싶다…..ㅠㅠ저런 누나 좀 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죽은왕녀를위한 작성시간25.10.24 나 서울 상경한 첫주부터 언니가 매주 주말마다 베니건스, 아웃백, 빕스, 씨즐러, tgi 골고루 다 데려갔어... 그리고 그해 봄 대학 친구들이랑 베니건스 가서 당당하게 먹고픈 거 시켰던 기억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던길가라 작성시간25.10.24 누나한테 잘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즈 쿰쿰 작성시간25.10.24 예전에 이 글 댓글에서 아마 남동생은 부모님과 갔을수도 있을거야 라는 댓 보고 우리집같다고 느꼈어...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