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23년2개월남음
https://www.youtube.com/watch?v=2xZMDl_qOfk
산후 출혈, 색전증, 임신성 고혈압이
3대 모성 사망 원인
출산은 자연적으로 출혈을 동반하게 됨.
자연분만시 200-300ml
제왕절개시 500-800ml 정도 출혈함.
그런데 이보다 출혈이 두세배 증가되는 경우가 산후 출혈.
(자연분만 500ml, 제왕절개 1000ml)
가장 흔한 원인은 네가지임.
조기 산후출혈은 4~6프로 정도 발생.
가장 주된 원인은 자궁수축부전(80프로)으로
자궁수축부전의 원인은 지연진통, 거대아, 임신중독증, 다태임신, 양수과다증, 과다한 자궁수축제 사용,
일부 마취제의 작용, 융모양막염 등이 있음.
오로와 산후출혈은 달라서 구분해야됨.
과도하게 체온상승이 되는 경우가 아니면 수축 잘 됨.
증상이 없을 수도 있음.
출산 후 병원에 있는 경우에는 괜찮은데
조리원이나 집에 있는 경우 빨리 병원에 가야함.
먼저 빠른 수액 공급과 승압제 사용 → 충분하지 않으면 수혈해야됨.
자궁마사지와 여러 약제를 사용해서 자궁수축을 도와줌.
그래도 출혈 있으면 잔류 태반 확인하고 제거.
잔류 태반이 없고 수축도 잘 됐는데 출혈있으면
열상 확인해서 봉합.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혈있으면 자궁 압박하는 시술 통해서 지혈해줌.
그래도 안되면 동맥색전술 시도.
그래도 안되면 자궁 적출 고려해야됨..
그래도 나아지는게 없으면 정말 최악의 상황이 오는거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