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vveirdo)
멜론 탑 100 1위, 일간 1위
애플뮤직 1위
벅스 뮤직 1위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1위
에 빛나는
엔믹스의 신곡 Blue valentine
빡센 믹스팝의 느낌은 좀 빠진 대신
빨라지는 BPM으로 정체성은 챙기고
지금처럼 쌀쌀한 날씨와 잘 어울린다는 평으로
대중성을 잡았다는 말이 많음
그리고 엔믹스가 붐업 되자
많은 리스너들이 이 노래도 떠야 한다고
고래고래 외치는 노래가 있었으니..
바로 직전 앨범 수록곡인
Papillon
흔히들 빠삐용이라 부름
댓글 창만 봐도 좋다는 소리가 많음 ㅠ
이 앨범의 타이틀은 Know about me였는데
조용하고 다크한 노래여서 그런지
눈에 띄는 음원적 성과는 부족했었음
그래서 오히려 빠삐용을 밀라는 의견들도 있을 정도..
아쉬워하는 의견들이 많으니
밴드 라이브도 말아와 주기도 함
노래 진짜 좋으니까 함 츄라이 츄라이
이번 앨범에서도 빠삐용 찾는 사람들 있던데
같은 작곡가가 만든 피닉스를 들어 보세요
빠삐용의 웅장함을 아예 제대로 말아줌
더불어 타이틀곡 중 다시 역주행을 바라는 곡으로는
Dash가 있었다네요
어떻게 끝내지
블루 발렌타인, 빠삐용, 피닉스, 대쉬 파이팅!!ps. 제목 이해 안 되시면 추천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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