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야구여왕’, 11월 25일 첫 방송…박세리X추신수 의기투합한 여성 야구단 팀명은 ‘블랙퀸즈’
작성자김 재영작성시간25.10.24조회수17,970 목록 댓글 100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9/0000324270
11월 25일(화) 밤 10시 첫 방송하는 채널A 신규 예능 ‘야구여왕’은 각기 다른 스포츠 종목의 ‘레전드 여성 선출’들이 ‘야구’라는 낯선 무대에 도전장을 내미는 스포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올 타임 레전드’ 단장 박세리의 지휘 아래 감독 추신수, 코치 이대형·윤석민이 탄탄한 ‘감코 라인업’을 구성하며 시작부터 폭발적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 50번째로 새롭게 창단하는 여성 야구단의 선수로는 육상 김민지, 리듬체조 신수지, 핸드볼 김온아·박하얀, 유도 김성연, 수영 정유인,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소프트볼 아야카, 복싱 최현미, 사격 박보람, 조정 이수연, 축구 주수진, 아이스하키 신소정, 배드민턴 장수영, 테니스 송아가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여성 야구단의 공식 팀명은 ‘블랙퀸즈’로 확정됐으며, 박세리 단장과 추신수 감독의 탁월한 캐스팅과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선수들은 ‘여성 야구’의 붐을 새롭게 일으키겠다는 대의 아래 최종 목표인 ‘전국대회 우승’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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