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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7분 내내 극심한 고통"…'질소 사형' 논란 증폭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5.10.24|조회수124,342 목록 댓글 334

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28276?sid=001

 

 

 

 

 

미국에서 질소가스를 이용한 사형 집행을 두고 인권 침해 및 위헌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논란은 앨라배마주에서 사형수 앤서니 보이드에 대한 질소가스 사형이 집행된 데서 촉발됐다.

 

보이드는 1995년 산 채로 피해자를 불에 태워 살해한 혐의로 사형이 선고됐으며,

최근 질소가스 대신 총살로 사형을 집행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왔지만

대법원의 기각으로 집행이 강행됐다.

 



소니아 소토마요르 대법관은 "질소 가스 사형이 원래 설명과는 다르다면서

"의식을 잃는 데 최소 2분에서 최대 7분이 소요된다.

 

즉, 7분 내내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고통스러운 질식을 겪어야 한다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미국 내 5개 주가 현재 이 방식을 도입하고 있지만

현장 의료진과 인권 단체, 유엔 등은 '생체 실험'이자 심각한 인권침해로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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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4일제까지숨참음 | 작성시간 25.10.27 인권을 존중해준 사람에게나 인권 운운해야지 뭔 말도안되는 소릴하고 자빠졌노
  • 작성자둘리두 | 작성시간 25.10.28 저렇게 하는이유는 아마
    사형수가 타인을 잔인하게 죽여서 그랬던거겠지?
  • 작성자Google playboy | 작성시간 25.10.28 범죄 안 저지르면 될 일
  • 작성자적국지 | 작성시간 25.10.28 인권을 침해했는데 뭘 존중 지랄이야 시벌아
  • 작성자오호호호오 | 작성시간 25.11.01 에 질소는 산소랑 들어오는데에 신체에서 차이를 못느껴서 고통없이 죽음.

    안락사 캡슐도 질소 사용해서 고통없이 영면하는건데

    아프게 주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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