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confidenceman
더러운 캡쳐 ㅈㅅㅈㅅ 귀찮아서
울엄마가 집 꾸미는 방식이 특이함
이상한건 아닌데 이걸 어떻게 생각해냈지? 이 정도로 특이함
나와함께 고고
이건 어디서 떨어진 것 같은데
뭘하려는 건지는 알겠음
아마 테무에서 샀을듯 ㅎ
이건 몇년동안 있었음
이것도 장식인가..?
아 아니네
오븐인가봄
오븐 위ㅋㄱㅋㄱㅋㄱ
저건 우리 강아지야
식기세척기에 자석처럼 붙어있음
개인적으로 dirty af 이라는 문구가 너무 웃김 존나 더럽다는 뜻이라섴ㅋㅋㅋㅋ
부엌에 있는거고 스티커야.
엄마 생각엔 이게 재밋나봄 ㅋ
펑키하지
저런 사슴 장식 같은거 엄청 많음
엄마가 이 하트를 보고, 딱 맞는 곳이 있어 이랬겠지
울엄마 너무 웃김
여긴 벽난로인데
이거 원래는 문고리인데 이렇게 장식해놓으심
벽난로를 동화처럼 꾸며놓은거야
이건 최근에 산건데 터치하면 빛이 나옴
자석으로 벽에 붙는거야
잘 안보이지만 이렇게 공룡이...ㅎ
여기는 현관이야
문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새 머리가
엄마가 이걸 보고는 꼭 가져야겠다고 했음
이 벌은 엄마방에 붙어있는거야
왜 벌이냐면 엄마가 본인이 여왕벌이라고 그랫거든
울엄마
이건 울엄마 몸을 스캔한거야
"사실 엄마 방에는 특이한 건 없어."
"내가 특이하잖아."
"누가 이런 짓을 하냐고"
"나"
이런 작은 것들...
변기위에 올려둔 것들
이건 아까 벽난로에서도 본건데...
(엄마방에도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작은 동물들,,,,
이렇게 끝남
귀여워서 가져와봣어 하 개힘드네
https://vt.tiktok.com/ZSU384s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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